류지현 대변인,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...국제대회 위상 알리는 “대변인” 눈길!

부드러운 목소리와 정확한 통역을 통해 외신언론에 적극 알리는 역할 노력

[중부광역신문  2019-09-04 오전 9:06:00]
이미지

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미디어홍보 및 내외신 언론에 무예마스터십를 알리는 역할에 조직위의 류지현 대변인 있다.

류 대변인은 지난 7월26일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변인으로 선임되어 미디어 및 언론에 대한 체계적이고 국제대회에 맞춰 다양한 미디어활동을 준비하고 전개해 나가고 있다.

류지현 대변인은 “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국제대회로써 위상을 높이고 무예올림픽으로 증진될 수 있도록 홍보부터 경기운영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”며 “이번대회에서 적용하는 많은 것들이 시행을 통해 미흡한 분야도 확인하고 향후방향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”고 말했다.

류 대변인은 조직위 미디어부와 함께 내외신 언론에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자료제공, 지원사항 등 언론홍보에 국제대회 시스템을 적용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.

류지현 대변인은 “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도 올림픽, 월드컵, 종목세계대회 등 국제적인 대회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디딤돌을 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
류 대변인은 SBS 공채 1기 아나운서,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대변인, 2018 평창동계올림픽 외신대변인으로 활동했다. /이동규 기자


기사제공 : 중부광역신문
  • 프린트
  • 메일
  • 주소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