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교육청 ‘제38회 스승의 날’ 기념 포상 시상

[중부광역신문  2019-05-15 오전 11:33:0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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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청북도교육청이 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날 유공 교원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4일 가졌다.

올해 스승의 날 기념 포상을 받는 교원은 홍조근정훈장 1, 대통령표창 3, 국무총리표창 3, 장관표창 100, 교육감표창 97, 충북교사상 4명 등 모두 208명이다.

이날 시상식에서 최병일 가곡초등학교 교장 외 2명이 국무총리표창을 신선희 율봉유치원 교사 외 11명이 장관표창을, 조인영 용성초등학교 교사 외 11명이 교육감표창을, 김정찬 은여울중학교 교사외 3명이 충북교사상을 수여받았다.

또 홍조근정훈장을 받는 서원고 조의행 교장, 대통령표창을 받는 성화초 최길수 교장 외 2명은 지난 15일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스승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훈장과 표창을 받았다.

또한 수상한 교사 208명은 교과지도, 생활지도, 진로직업, 교육혁신, 평생복지, 미래인재양성, 학교문화개선 영역에서 학생중심, 배움중심, 현장중심의 새로운 학교문화를 이끌어 동료 교직원, 학생, 학부모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.

한편, 도교육청은 각종행사 축소와 간소화 방안으로 국무총리표창 3, 장관표창 12, 교육감표창 12, 충북교사상표창 4명 등 총 31명에 대해 도교육청에서 직접 수여식을 갖고, 이외에 수상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각급학교를 통해 표창장을 전달했다. /이건수


기사제공 : 중부광역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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